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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병철 청남대관리사업소장(왼쪽)과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오른쪽)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협약식에는 연병철 청남대관리사업소장과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충북도 가족친화인증 1호 기관으로, 가족친화경영을 도입해 일·가정 양립을 통한 업무효율성 향상과 직원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남대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뿐만 아니라 도내 189개 모든 가족친화기업·기관 소속 직원과 가족에게 청남대 방문시 입장료 할인 및 승용차 미예약 입장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청남대 관광독려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도홍보 및 인센티브 발굴 등 가족친화 인증제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들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출산·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해 주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