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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 '루멘옐로우' |
나리 '루멘옐로우'는 구근 비대가 빨라 구근 비대기간을 1년 정도 단축시킬 수 있어 생산비 절감이 가능한 품종으로 알려졌다.
'솔바람'은 키가 작아 화단 등에 식재 시 관상가치가 좋은 조경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솔바람' 품종은 2016년에 품종보호 등록 됐으며, 키가 작으면서 향기가 있고 꽃수가 많으며 고온에서도 생육이 강한 조경용 품종이다.
국내 식물검역을 마친 나리 구근(알뿌리)은 오는 21일 비행기로 이송한 후 이달 하순경 중국 곤명에 위치한 시험포장에 구근을 식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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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 '솔바람' |
도 농업기술원은 화훼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나리 육종 연구를 수행해 왔다.
현재 ‘루멘옐로우’ 등 4품종을 개발해 품종보호권을 가지고 있으며, 통상실시를 하여 국내 육성품종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이종원 박사는 “앞으로도 국산품종 점유율 및 수출확대를 위해 국내외 소비자가 선호하는 실용적 가치가 높은 나리 품종을 적극 개발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