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장애지원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회화 및 만화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충북대 장애지원센터가 협력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충북대 학생을 대상으로 대상1명, 최우상 1명,우수상 2명에게 각각 상장과 20만원, 10만원, 5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하고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자유롭게 작품규격을 정해 제목과 설명을 첨부한 후 충북대 장애지원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다음달 9일 당선작을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장애지원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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