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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러시아언어문화학과, 2) 학생/ 충북대 제공 |
충북대 측은 재학생 발전기금 기탁은 처음 있는 일로 이동우 학생이 지난 2년간 군복무를 하며 모은 돈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크다고 전했다.
이동우 학생은 “충북대학교가 발전해야 학생들 또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꼭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도서관 서포터즈 프로젝트는 오는 2018년 준공 예정인 교육연구정보센터(제2도서관)에 가구 및 시스템 장비 구축 비용 등 부족한 예산을 보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액 기부자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네이밍' 기부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20여명이 참여해 현재 총 3억여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한편 충북대는 후학들을 위한 연구·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만원씩 기부하는 '만나(만원의 나눔)' 기부 프로젝트, '통통통' 모금캠페인, 도서관에서 판매하는 '기부러브 스토어' 등 다양한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