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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 실시 /사진제공 충북도청 |
도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마련해 전액 국비지원으로 진행한다.
도는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에 참여해 제약품질관리전문가 과정 등 3개 과정에서 2억3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또 '경력단절여성 일반직종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국가R&D행정회계과정, SW융합코딩전문가과정, 로봇코딩교육전문가, 오피스행정사무원 과정 등 24개 직업교육훈련과정에 필요한 4억 3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 외에도 일반과정, 전문기술과정, 창업과정, 취약계층과정(결혼이민, 장애) 등 총 27개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이 도내 6개 새로일하기지원센터(이하 새일센터:충북새일,청주새일,청주IT새일,충주새일,제천새일,영동새일)에서 진행된다.
직업교육훈련을 수행하는 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곳으로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맞춤형 취업상담 및 정보제공,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하고 있다.
충북도는 새일센터 미설치 지역에도 7개 취업지원센터에 각 1천만원씩 지원go 지역 내 구직수요에 맞는 7개의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 중이다.
올해 선정된 직업교육훈련은 3월 중순부터 11월 중에 운영될 예정이며 상세 과정은 각 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새일센터 및 취업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새일센터 홈페이지로도 가능하다.
충청북도 박현순 여성정책관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전문성과 경쟁력 있는 여성을 배출하여 양질의 일자리가 공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