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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뉴스1 |
‘청년장병 SOS프로젝트’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 침체로 청년실업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역 후 일자리를 찾아 고민하는 6만9천여 장병들이 신속히 취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만 34세 이하 현역병 및 5년 미만 단기 복무 간부로 장교와 부사관이 포함된다.(장교∙부사관)
정부는 군의 전투력 유지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입대-복무-전역 후로 단계를 나눠 군복무 전(全) 주기를 아우르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장병이 전역 후 즉시 취·창업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진로교육과 상담, 직업훈련, 일자리 매칭 등 단계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신설 또는 확대된다.
아울러, 관련 법령, 병영 내 복무여건 등을 개선해 청년 일자리 창출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