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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직업상담사협회 제공 |
충청지역 직업상담사 100여명으로 구성된 ‘충청직업상담사협회’ (회장 윤은순)는 오는 24일 청주CBS기독교방송국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충청권 유일의 직업상담 전문가 단체로서 전문인력 양성 및 직업상담 관련 학술과 연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직업정보를 제공하고 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윤은순 충청직업상담사협회 회장은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년·중장년층의 취업상담과 지도를 위한 직업상담사 배출에 역량을 쏟을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전문인력이 충청권 전역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발전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현장전문가 중심의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청소년 진로교육 등 직업교육과 고용복지 정책 제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