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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회의실에서 충북대와 평가원의 업무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연·연구 인력 상호 교류, 공동연구 수행과 공동 학술회의·학술대회 개최,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저작권 협력, 시설 및 연구기자재 공동 이용 등에 협력하게 된다.
충북대 측은 이번 업무협약이 평가원의 충북혁신도시 이전 후 처음 맺은 업무협약이라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보림 충북대 학장은 “평가원이 진천으로 이전하며 충북대학교 사범대학과 교류협력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 충북교육청, 학교와 함께 학술·인적교류를 통해 교수 학습 모델 개발 등 다양한 교류 방안을 서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8년 설립된 평가원은 초중등교육과정 연구·개발, 교수학습 평가 연구·개발과 수능·임용고시 등 국가고시를 출제·관리하는 기관으로 지난 5일 진천으로 청사 이전을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