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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뉴스1 |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은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제조‧가공‧유통 등 시설 및 설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매년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8개 사업에 33억원을 투자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안전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청주 친환경 두부‧콩나물 제조‧가공, 보은 대추 착즙 제조‧가공, 옥천 면류 제조‧가공, 영동 포도 가공, 괴산 사과음료 제조‧가공 등 농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제조‧가공시설에 투자된다.
지난해에는 청주 발표식품가공, 제천 한약재 제조가공, 보은 전통장류제조가공, 옥천 참옻탁주제조가공, 괴산 대학찰옥수수 가공, 음성 인삼제조가공체험시설 등 8개소에 36억원을 투자해 지역 농산물을 제조‧가공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확충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의 세부사업으로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차‧2차‧3차 산업의 복합산업화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형 제조업 육성, 농촌 체험 등을 지원해 지역내 일자리 창출 및 판로개척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도내 농산물을 제조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