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 맙시다] 버려진 시민의식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8/03/23 [15:33]

[이러지 맙시다] 버려진 시민의식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8/03/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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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넷=박찬미 기자] ‘불법투기 금지’,‘ 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경고 문구를 조롱하듯 팻말 앞은 쓰레기로 어지럽다. 

공공장소에 보란 듯이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 사이로 우리의 버려진 시민의식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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