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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박찬미 기자] ‘불법투기 금지’,‘ 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경고 문구를 조롱하듯 팻말 앞은 쓰레기로 어지럽다.
공공장소에 보란 듯이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 사이로 우리의 버려진 시민의식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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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박찬미 기자] ‘불법투기 금지’,‘ 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경고 문구를 조롱하듯 팻말 앞은 쓰레기로 어지럽다. 공공장소에 보란 듯이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 사이로 우리의 버려진 시민의식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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