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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충북대 농업생명대학에서 충북대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왼쪽)과 사동민 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이번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산림학과 신창섭 교수팀은 향후 3년간 닥나무 수집, 증식, 보존 및 특성평가, 이용활성화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정보를 제공하고 육종연구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닥나무는 한지 외에도 최근 화장품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는 단기소득 임산자원이지만 아직 국내에 분포돼 있는 닥나무의 종류와 특성이 명확하게 분류돼 있지 않은 상태다.
양 기관은 관리기관 지정을 통해 국내 닥나무 자원의 특성과 용도에 맞춰 수집·보존 및 신품종개발을 위한 특성평가 관련 연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산림청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은 지난 2010년부터 ‘농수산생명자원의 보존ㆍ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정·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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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충북대 농업생명대학에서 충북대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