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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농기원에서 6차산업 유통마케팅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 충북농기원 |
6차산업 경영체의 명품상품 개발과 유통조직화를 통한 거래 교섭력 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시군에서 신청 받은 도내 34개 6차산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유통마케팅 전문가를 육성을 위한 농업인 원스톱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두었다.
디지털 마케팅, 온․오프라인 입점 방법, 세무회계 관리,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판매채널 확보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한 수업으로 진행됐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권혁순 과장은 “앞으로 충북이 6차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6차산업 경영체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