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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서원대 홈페이지 캡처 |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스마트창작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창업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서비스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분야 (예비)창업자에 대한 체험형 창업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평가에서 서원대는 린스타트업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창업팀 사후 지원 실적 등의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6년 대전·충청권 대학중 유일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후 린스타트업(Lean startup:아이디어를 최소 요건제품(시제품)으로 제조한 후 시장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개선에 반영하는 전략) 기반의 체험형 창업실습교육, 사업모델 검증·사업화, 후속지원 등 초기 창업의 전 주기적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 고용 창출 3명, 지식재산권 3개, 한 기업당 매출 1억2600만원을 달성했다.
이희만 서원대 스마트창작터 사업단장은 “초기 창업 기업에 가장 중요한 고객검증분야를 집중으로 특화해 자율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비즈니스모델로 지원한 것이 창업기업 매출창출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2년 구축완료 예정인 중소기업지원플랫폼(BIT분야 시장수요기반 연구개발서비스 제공)을 통해 충청권 창업지원 선도 기관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