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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덕 교수/충북대 제공 |
회장으로 선출된 이성덕 교수는 지난 1990년 충북대학교에 임용된 후 2014~2016년 자연대 학장을 역임했다.
이성덕 교수는 “앞으로 교수회는 충북대의 발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는 총장임용추천위원회를 결성, 오는 4월 12일(목) 제21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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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충북대학교 제21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 후보자로 등록한 법학전문대학원 김수갑(56) 교수와 전자정보대학 고창섭(53) 교수/사진제공 뉴스1 |
충북대학교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제21대 충북대 총장 임용후보자로 고창섭, 김수갑 교수가 등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고 교수는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공학연구소 특별연구원, 삼성전기 종합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1996년부터 충북대 전기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교수는 충북대 법학과 1회 졸업생으로 지난 1996년 모교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두 교수는 오는 3월29일~4월1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직선제로 뽑게 될 총장 선거인 수는 전임교원 744명, 직원 439명, 조교 146명, 학생 113명 등 모두 144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