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 동아리 모집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30 [16:42]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 동아리 모집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3/30 [16:42]
▲ 충북대 LINC+사업단 창업동아리 모집 포스터.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LINC+사업단에서는 다음달 2일~16일까지 2018학년도 창업동아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예비 창업팀(동아리)을 발굴해 집중지원 및 육성을 통해서 기업가정신을 갖춘 미래창업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창업 동아리에 선정된 팀은 2019년 1월31일까지 최대 300만원의 창업지원금(개발비 80%, 운영비 20%)을 지원받게 된다.

또 창업교육 및 전담교수 창업 멘토링과 지식 재산권 출원 및 사업자 등록, 교육부 주관 프로그램 ‘대학창업유망팀 300’ 참가, 우수창업팀 글로벌 창업프로그램 참가 기회 제공 등을 지원된다.

창업팀은 충북대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교내팀과 충북대와 타 대학생으로 구성된 연합팀으로 나눠 모집한다. 

신청 조건은 구성원이 2인 이상, 지도교수 1인 이상이며 창업 아이디어를 1개 이상 보유하고 창업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보유했거나 보유예정인 팀이다.

특히 대학원 기술창업, 예비창업 예정이거나 대학생 창업 강좌 수강생, 타 학과와 융합 구성된 팀, 교육부 대학창업유망팀300에 참가 예정인 팀은 선발에 우대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창업동아리는 충북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링크플러스사업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링크플러스사업단 창업교육센터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한편 충북대는 지난해 11월 지난 3년간 국내 최고 수준 창업지원예산과 국립대 최초 대학창업펀드 15억원 조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창업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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