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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0일 청주대 청암홀에서 군사학과 입과식이 진행된 가운데 정성봉 총장을 비롯한 교수, 학생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대 제공 |
정성봉 총장은 축사를 통해 “군사학과 신입생들은 국방과 안보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선도해나갈 리더로 성장할 것”이라며 “청주대 군사학과에 입교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대는 지난 2010년 육군본부로부터 군사학과 개설을 인가받아 2011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전용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하계 위탁훈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군사학과 학생들에게는 학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며 졸업생 전원은 학군사관 또는 학사사관 과정을 거쳐 육군 소위로 임관한다. 장기복무를 선택할 경우에는 국내외 석·박사 학위 취득의 기회도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