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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트윔 대표이사 정한섭 |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트윔’은 지난 29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트윔은 충북대 창업동아리를 모태로 지난 2010년 1월 설립됐다.
공장자동화·장비제어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과 머신비전(기계에 시각 정보 분석 기능을 부여하는 기술) 및 스마트 팩토리 핵심 기술과 모듈을 개발해 공급한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설비 제어 소프트웨어 공급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제조설비 검사기(MOAI)를 출시했다.
트윔 관계자 측에 따르면 MOAI는 기존 규칙기반 검사기 대비 판별 정확도를 높이고 딥러닝으로 불량품의 원인을 예측해 효율성을 높인 게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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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트윔 홈페이지 캡쳐 |
최근 4차산업혁명의 주요 분야로 꼽히는 스마트팩토리에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며 회사도 수년간 꾸준히 실적이 향상되고 있다.
2010년 2억원이던 매출액이 2016년 197억원으로 급상승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656억원, 순이익은 316억원이다.
트윔은 올해 안에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주관사는 대신증권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