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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 브리핑룸에서 한미FTA개정 협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뉴스1 |
먼저 FTA 체결지역으로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충북 FTA 활용지원센터가 운영된다.
FTA활용지원센터는 도내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FTA관련 교육, 설명회, 컨설팅, 홍보, 증명발급 등 9개 분야 20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FTA 원산지확인서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FTA 원산지확인서 제 3자 확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FTA 체결국가로부터 수출업자가 제출하는 원산지증명서에 대한 검증요청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생산자가 수출업자에게 제공하는 원산지확인서 발급에 소극적이고 확인서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례가 최근 빈번히 보고 돼왔다.
사업이 시행되면 확인서 발급에 따른 검증부담을 줄이고 관세사를 통해 서류의 신뢰성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청주상공회의소(229-2720)나 충청북도 국제통상과(220-348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