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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는 지난달 27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린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에서 은봉기 ㈜비락지엔비 대표 이은 차기 회장으로 이해일 대표를 추대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장·임원진 선출과 정관확정 등이 진행됐으며 반도체, 신재생전지, 메카트로닉스, 기계부품소재, 바이오 등 5개 미니클러스터의 신임 회장을 위촉했다.
이와 함께 회원사 일자리 매칭을 위해 충북권 5개 미니클러스와 산업단지 청년채용 ‘더블 플러스(Double-plus)’ 약정 및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어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충북지역 산업직적지경쟁력 강화사업, 전략물자관리원, 코트라(KOTRA) 수출지원사업, 충북도교육청 직업교육사업 등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는 도내 5개 미니클러스터(반도체, 신재생전지, 메카트로닉스, 기계부품소재, 바이오)간 교류·연계 활성화와 산업기술 융복합 사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