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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대 전경. |
서원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5개 대학 중 유일한 지방 사립대학으로 3년간(2+1) 매년 1억2000만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앞으로 창의 역량 선도 교원양성 교과목 및 교육과정, 교과목 연계 및 융합의 창의 교수-학습 방법, 원양성기관과 학교현장의 연계성 구축 등을 적용하고 연구 성과 확산을 목표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창의교육의 미래를 열어가는 중등교원 양성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겸비한 사범대학 8개 학과의 18명의 교수로 연구진을 구성하고‘창의교육을 실천할 현장교육 전문가’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연구책임자 박혜숙 사범대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창의융합 교과과정을 개편하고 학교현장과 연계한 교육 등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교육의 전문성과 자질은 겸비한 교원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