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발전방안 현장 간담회 개최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4/04 [15:33]

충북혁신도시 발전방안 현장 간담회 개최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4/0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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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열린 충북현신도시 현장 간담회/사진제공 충북도청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북혁신도시 현장 간담회가 4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성경륭) 주관으로 진천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개최됐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경제·인문 사회분야 46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을 총괄하는 국무총리 산하 공공기관이다.

충북혁신도시에 이전한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도 이에 소속돼 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은 참여정부 초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세종시 및 혁신도시 계획을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는 충북연구원 홍성호 박사가 충북혁신도시 현황을 주제로,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부원장이 서전고등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 발표에 이어 성경륭 이사장과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정성훈 한국지방세연구원장,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혁신도시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대희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을 비롯해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 하대성 국가균형발전위원 지역균형국장, 이광복 충북도교육청 교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마치고 서전고등학교를 참관했다.

진천군 덕산면에 위치한 서전고등학교는 한국교육개발원 전문가들이 참여해 협력학교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래 인재 교육에 적합한 혁신적 학교운영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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