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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경 |
충북 의료기기 육성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충북테크노폴리스에서 오송재단으로 변경 추진된다.
오송재단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진입을 위한 기술지원 및 애로기술 해결 등 제품화 중심의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 의료기기 육성지원사업은 ‘의료기기 신제품 기술개발지원사업’과 ‘산학관 협력구축사업’ 및 ‘의료기기 소재산업 성장육성 지원 사업’ 등으로 구성돼 총 20개 과제 6억 1,6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인 ‘의료기기 신제품 기술개발지원사업’은 의료기기 산업 유망 품목과 수입 의존율이 높은 아이템의 국산화를 위해 개발제품의 R&D 프로세스 단계별 맞춤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산학관 협력구축사업’은 산학관 협의회 운영을 통한 충북 의료기기 협력체계 활성화와 의료기기 기업의 현장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개발, 품질관리 등의 품질·생산·경영 애로 분석 및 해결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기기 및 소재산업 성장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충북소재 유망 의료기기 및 소재산업 분야 창업기업에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마케팅 활성화 등을 지원한다.
기업이 과제를 신청하면 오송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 과제선정을 위한 평가를 거쳐 우수한 과제를 선정하고 선정통보를 받은날로부터 1개월이내에 협약을 체결해 연구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우편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충청북도 소재 기업은 충청북도홈페이지(www.chungbuk.go.kr)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kbiohealth.kr)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사업 관련 세부내용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 지원센터 기획운영팀(043-200-9654)을 통하여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충북도 바이오산업과 배정원 과장은 “도내 많은 의료기기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을 토대로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기업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