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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협약식을 마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청주영상위 |
청주영상위원회는 4일(수)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직지룸에서 영상콘텐츠 제작지원을 위해 라폼므현대뮤지엄(김선미 관장), 락희호텔(한석환 총지배인), 아띠랑스 연하(기경필 대표), 에어메이드(한황희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상위는 지난해 관내 대학교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병원, 호텔, 종교기관, 쇼핑몰 및 상인회 등 30개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체와 단체들은 향후 청주로 유치되는 영화, 드라마 등의 촬영장소 제공과 더불어, 협약기관간 정보교류 및 행정·인력 지원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라폼므현대뮤지엄'은 전시와 체험학습을 병행하는 예술공간으로 고급스러운 내관과 다락방이 매력적이고 촬영에 필요한 구비돼 있다.
'아띠랑스 연하'는 수암골에 생기는 가장 큰 복합물로 영상위원회에 지속적으로 협력의사를 밣혀와 이번에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
'에어메이드'는 드론촬영과 편집이 가능한 다수의 촬영장비를 보유해 향후 촬영지 발굴 및 로케이션 홍보자료제작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락희호텔' 은 서청주ic에 가장 가까운 비즈니스호텔로 400여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고 주변 상권이 좋아 향후 촬영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김호일 청주영상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업체 및 단체가 운영하는 장소들은 제작사들이 로케이션지로 선호할 만한 장소적 특성을 가진 곳”이라며 “지속적으로 간담회 등을 통해 유대를 강화해 촬영하기 좋은도시로의 인프라 확장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