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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뉴스1 |
현행 주소 체계는 지난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이후 내비게이션, 응급 및 재난 상황 등의 각종 위치기반 서비스의 기본도로 사용되고 있다.
충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과 초연결사회를 대비해 국민생활 패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도로명주소 기반 종합적 주소체계를 구축한다.
시범사업 대상은 진천군 일원으로 옥외 지진대피소,비상급수시설을 비롯해 사람들이 많은 산악과 하천 지대 등이 포함된다.
충북도 곽호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하여 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위치표시 플랫폼 마련하여 4차 산업 창출 및 육성을 선도하는 충북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