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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충북도 C&V센터 3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 및 사업설명회가 열린 가운데 충북도립대학 동아리 학생들이 협약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립대 제공 |
충북도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청년창업베이스캠프에 선정된 전체 31개 팀 중 전문대학에서는 충북도립대가 유일하게 선발됐다.
청년창업베이스캠프에 선정된 5개 창업동아리는 지난 6일 충북도 C&V센터 3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 및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협약서를 전달받았다.
이들 동아리는 앞으로 약 9개월 동안 사업화지원금 400만원을 지원받아 상품제작, 정보수집, 시장개척 및 홍보비 등에 활용하면서 창업역량 강화와 창업아이템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평중 충북도립대 학생창업지원센터장은 “도립대학으로서 충북의 6대 신성장동력산업 및 3대 미래유망산업과 연계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기후·환경, 유기농·식품, 바이오 등 분야와 관련된 창업아이템을 중심으로 창업동아리의 집중육성하고 있다”며 “이번 청년창업베이스캠프 선정을 주춧돌삼아 학내 청년창업 분위기 조성과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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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립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