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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충청대학교 아트홀에서 항공관광과 ‘제4회 윙(Wing) 수여 및 선서식’ 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대 제공 |
항공관광과 1,2학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윙 수여 및 선서식에는 오경나 총장과 학과교수, 항공사 관계자,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인 윙 수여 및 선서식은 학생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예비 항공승무원으로서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꿈을 향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2학년 선배가 1학년 후배에게 스카프를 매주는 ‘스카프 타이식’을 시작으로 윙 수여, 타임캡슐 봉인, 선서, 축하영상, 사랑의 선물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오선미 학과장은 “예비 승무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다짐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대 항공관광과는 소수정예 밀착형 프랜들리 교육으로 졸업후 항공사 승무원, 공항여객 운송직, 공항면세점 등의 분야에 취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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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충청대학교는 기숙사에서 학생 행동평가 검사와 함께 치킨 간담회를 개최했다./충청대 제공 |
충청대학교는 지난 2~5일 4일간 기숙사 학생 맞춤형 지도와 관리를 위해 행동평가(K.BASC-2 한국판 정서-행동평가 시스템) 검사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통해 행동평가 검사를 받은 학생들은 대학이 준비한 다과와 치킨을 먹으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친목도모 시간도 가졌다.
정서-행동평가 검사는 대학 상담실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지도·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청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즐거운 기숙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