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래픽 제공 한국은행 충북본부 |
10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충북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 전자결제액 제외)은 0.15%로 전월(0.17%)대비 0.02%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방 평균(0.28%)에 비해 낮으나, 전국(0.09%)보다 높은 수준이다.
부도금액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1.8억원)은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건설업(-4.8억원) 및 음식·숙박·도소매업(-0.2억원)은 감소했다.
전달 0건이었던 당좌거래정지 업체는 1곳이 발생했다.
당좌거래정지업체는 전일 어음부도 발생후 다음날 영업시간 종료전까지 어음결제를 못하거나, 당일 어음결제를 못하는 경우가 4회째 발생한 업체다
신설법인 수는 172개로 전월(261개)대비 89개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음식·숙박·도소매업(-37개), 건설업(-13개), 운수·창고·통신업(-13개) 등 대부분 업종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