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인문예술아카데미 ‘행복한 인문학 카페’ 운영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충북문화관에서 인문학 콘서트 장 마련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4/11 [09:27]

충북문화재단, 인문예술아카데미 ‘행복한 인문학 카페’ 운영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충북문화관에서 인문학 콘서트 장 마련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4/11 [09:27]

2018 충북문화관 인문예술아카데미 행복한 인문학 카페 운영(4월인문학).jpg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충북문화관에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저녁 7시 인문예술아카데미 ‘행복한 인문학 카페’를 4월부터 11월까지 총8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인문학과 연계된 다양한 학문의 세계를 융합의 개념으로 해석해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삶의 가치와 지혜를 되새겨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월 11일(수), 5월 9일 저녁 7시 인문고전평론가인 고미숙 작가를 초청해 ‘몸과 인문학’, ‘열하일기 속의 인문학’등 옛 고전을 현대의 삶과 연결시켜 삶의 지혜를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충북문화관의 인문예술아카데미를 통해 도민들의 인문소양이 한층 넓어지고 깊어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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