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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인문학과 연계된 다양한 학문의 세계를 융합의 개념으로 해석해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삶의 가치와 지혜를 되새겨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월 11일(수), 5월 9일 저녁 7시 인문고전평론가인 고미숙 작가를 초청해 ‘몸과 인문학’, ‘열하일기 속의 인문학’등 옛 고전을 현대의 삶과 연결시켜 삶의 지혜를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충북문화관의 인문예술아카데미를 통해 도민들의 인문소양이 한층 넓어지고 깊어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