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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IOC위원이 충북 홍보부스를 찾아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충북도청 |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이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컨벤션 행사로 “세계 스포츠계의 UN 총회”로 불리며, IOC위원장을 비롯해 100여개 국제경기연맹과 대회 조직위 등 2,000여명의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가 모여 국제회의와 전시회 등을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이다.
행사 3일째인 17일엔 프란치스코 리치 비티 하계올림픽국제경기연맹 회장, 니스 하트 스포츠어코드 총괄책임자, 파나지오티스 테오도로폴로스 국제 주짓수 연맹 회장, 마흐모드 라시디 이란 무예협회 회장, 데오라즈 차뚜르베디 국제 카바디 연맹 CEO, 그리고 웨사락 코우수라트 태국 관광체육부 장관과 마리칸 아시아 펜칵실랏 회장 등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승민 IOC 위원과 국내 스포츠 마케팅의 권위자 강준호 서울대 교수를 홍보부스로 초대해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와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참가단 관계자는 "향후 국제행사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방콕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행사장과 진행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살피고, 컨벤션 종료 시까지 국제 스포츠 관련 연맹회장단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해 마스터십 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