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미생물학과, 청강 연구논문상 시상

미생물학과 신우리씨 수상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20 [08:53]

충북대 미생물학과, 청강 연구논문상 시상

미생물학과 신우리씨 수상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4/20 [08:53]
충북대 보도자료 - 우수한 연구로 세계에 충북대를 알리길 (2).jpg
▲ 지난 19일 충북대학교에서 ‘제12회 청강연구논문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신우리씨(오른쪽)가 수상 후 김치경 명예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과학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미생물학과에서 ‘제12회 청강연구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강연구논문상은 충북대학교 미생물학과에 재학 중인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제도다. 

우수논문상 수상자의 이름, 학술지명, 발표연도 등은 현판에 새겨 학과에 현시된다.

이번 연구논문상은 미생물학과 신우리(석박사통합과정 수료, 만 27세, 지도교수 김양훈)씨가 받았다.

신우리씨는 ‘Aptabody - Aptatope interactions in Aptablotting Assays’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장학금을 받았다.

이 연구 논문은 학회지 나노스케일(Nanoscale, 2017)에 게재됐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청강연구논문상은 충북대학교 미생물학과 명예교수인 청강 김치경 교수가 희사한 희사금으로 수여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