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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충북대학교에서 ‘제12회 청강연구논문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신우리씨(오른쪽)가 수상 후 김치경 명예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청강연구논문상은 충북대학교 미생물학과에 재학 중인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제도다.
우수논문상 수상자의 이름, 학술지명, 발표연도 등은 현판에 새겨 학과에 현시된다.
이번 연구논문상은 미생물학과 신우리(석박사통합과정 수료, 만 27세, 지도교수 김양훈)씨가 받았다.
신우리씨는 ‘Aptabody - Aptatope interactions in Aptablotting Assays’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장학금을 받았다.
이 연구 논문은 학회지 나노스케일(Nanoscale, 2017)에 게재됐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청강연구논문상은 충북대학교 미생물학과 명예교수인 청강 김치경 교수가 희사한 희사금으로 수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