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4월 으뜸봉사상 시상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4/20 [09:00]

충청북도 4월 으뜸봉사상 시상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4/20 [09:00]

충청북도 4월의 으뜸봉사상 시상.jpg
▲ /사진제공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가 4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괴산군 안명자(여, 59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아소내(아름다운 소리는 내는 사람들)(대표 윤홍원)를 선정했다. 

4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진천군 안명자씨는 지난 1991년부터 괴산적십자부녀봉사회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 1997년 적십자봉사회장을 맡아 회원수를 늘리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 괴산적십자봉사회장을 다시 맡아 단체 활성화와 지역사회봉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괴산적십자부녀회봉사회, 목욕봉사단, 괴산여성자율방범대 등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다른 봉사자에 귀감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아소내(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사람들)(대표 윤홍원)는 총 18명으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 동아리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산막이옛길과 노인요양원에서 매월 색소폰 연주공연을 해왔다.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보람을 찾는 공연봉사 동아리로 괴산지역의 재능나눔, 재능봉사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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