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 뉴스1 |
20일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은 9만2795건으로 전년 같은 달 7만7310건을 훨씬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5년 평균 거래량인 8만4715건보다도 8천여건 이상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거래량이 5만4144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43.1% 증가한 반면, 지방은 3만8651건으로 2.1% 감소했다.
올 1~3월 누계기준으로 볼 때 수도권 거래량은 13만2010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43.0% 가량 대폭 증가한 반면, 지방(10만818건)은 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이 6만20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립‧다세대(18,118건), 단독‧다가구주택(12,627건)이 그 뒤를 이었다.
전월세 거래량도 증가추세를 보였다. 전국 총 거래량은 178,224건으로, 전년동월 6.5%, 전월 대비 8.5%가 증가했다.
전세 거래량(105,795건)은 전년동월 대비 15.6% 증가했고 월세(72,429건)는 4.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의 경우 수도권과 지방 모두 전년 같은 달에 비해15% 가량 증가세를 보였다.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0.6%로, 전년동월 대비 소폭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