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업무협약

IoT 기반 신기술 개발·법제도 자문 강화···현장실습 기회 확대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20 [10:16]

청주대-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업무협약

IoT 기반 신기술 개발·법제도 자문 강화···현장실습 기회 확대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4/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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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청주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청주대와 도로교통공단이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는 도로교통공단과 지난 19일 청주대 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IoT 기반 신기술 개발과 법제도 자문을 위한 업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학생 현장실습 기회 확대, IoT 기반 교통안전시설물 설계 및 개발, 교통정보 DB 구축방안·활용 관련 연구 협업 기회 등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정성봉 청주대 총장은 “자율주행자동차가 활용되기 위한 법·제도적 기반 마련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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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청주대학교 본관에서 청주대와 도로교통공단이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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