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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충북넷db |
지난 3월 13일 음성군 소재 오리농가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39일만이다.
도는 조속한 이동제한 해제를 위해 이동통제초소 및 거점소독소를 종오리 및 산란계 농장 중심으로 확대 설치했다.
그러나 구제역 발생으로 심각단계가 유지될 것으로 보여 거점소독소운영은 당분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이동제한이 해제되면 방역대내 52호 농가의 입식과 출하 제한이 풀리며 분변 등도 검사결과 이상이 없으면 타 지역으로의 반출도 가능하다.
도 남장우 농정국장은 “과거 4월 이후에도 발생한 사례가 있는 만큼 특수 가금농가, 소규모 농가, 다 축종 혼합사육 농가 등에 대한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오리휴지기제 종료로 오리 입식이 증가함에 따라 입식 전 5단계 검사를 통한 입식과 육용오리 출하 전 3회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