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국내 대학 최초 상생협력지도 제작

충북·세종 지역 기관, 단체 등 지역 상생발전 도모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20 [17:53]

충북대, 국내 대학 최초 상생협력지도 제작

충북·세종 지역 기관, 단체 등 지역 상생발전 도모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4/20 [17:53]
충북대 보도자료 - 국내 대학 최초 상생협력지도 제작.jpg
▲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은 국내 대학 최초로 ‘충북대학교 충북·세종 상생협력지도’를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도 제작은 지역과의 상생발전 도모와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활발한 공동 연구·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이 지도를 통해 각 분야별로 협력이 가능한 충북대의 전임교원과 학내 부속 기관을 파악할 수 있다.

이만형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장은 “협력지도는 충북대와 충북·세종 지역사회와의 공동 연구·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연결고리”라며 “협력지도 제작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와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협력지도는 충북대 레질리언스 플랫폼 홈페이지(http://csr.cbnu.ac.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충북대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은 국립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해 지난해 충북대학교 부설기관으로 신설됐다.

충북·세종 지역사회의 현안문제 해결·미래발전전략을 수립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효율적 연계를 위해 다양한 연구·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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