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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충북도청 |
[충북넷=정준규 기자] 독일 외투기업인 바커케미칼코리아가 24일 진천 산수산업단지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진천 산수산업단지에 새 둥지를 튼 바커케미칼코리아 신공장은 47491㎡부지에 건축연면적 13734㎡규모로 전자재료용 실리콘을 주로 생산한다.
[충북넷=정준규 기자] 독일 외투기업인 바커케미칼코리아가 24일 진천 산수산업단지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진천 산수산업단지에 새 둥지를 튼 바커케미칼코리아 신공장은 47491㎡부지에 건축연면적 13734㎡규모로 전자재료용 실리콘을 주로 생산한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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