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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마이크’는 학력·경력·수상실적에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을 갖춘 청년 문화예술인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 공연기회 지원을 통해 전문 문화예술가로의 성장 발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에서 주최하며 충북권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한다.
올해 충북권에서는 대중음악, 양악, 국악, 뮤지컬, 비보이댄스,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 12팀이 도내 시군의 거리, 광장, 지역 축제 연계 등의 장소에서 공연한다.
4월 25일(수), 첫번째 시작으로 트레블러크루(비보이), 프로젝트100(관악 앙상블), 리스트리오 (퓨전재즈)가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간 공연을 펼친다.
4월 28일(토)에는 충주시 성서동 젊음의 거리 무대 앞 광장에서 타임플라워(인디음악), 팝페라그룹보헤미안(성악,뮤지컬), 안재균(인디음악)팀이 18:30부터 1시간 30분간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청춘마이크사업은 문화가있는날을 알림과 동시에 청년예술인들에게 예술인으로서의 활동영역을 넓히는 사업으로 재단에서는 다양한 사업에 청년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