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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 제공 |
교육청은 이에 필요한 예산 5억6000여만원을 제1회 추경으로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신규임용후보자들은 5월부터 시작되는 실무수습을 통해 교육기관 등에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행정업무 처리 능력을 기르게 된다.
첫 실무수습에는 2017년 합격한 지방공무원 신규임용후보자 중 유예 신청자를 뺀 28명(교육행정직렬 27명, 공업직렬 1명)이 참여한다.
남창현 총무과장은 “임용 전 현장실무 경험을 통해 공직사회의 적응력을 키우고 공직자로서 갖춰야할 올바른 윤리관과 가치관을 정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