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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숙현 기자] 25일 찾은 충북도교육청 입구에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애도’가 담겨있는 현수막이 무색하게 올해 봄에도 꽃은 활짝 피었다.
충북도교육청은 4·16세월호참사 3주기를 맞아 이달을 안전문화 확산의 달로 정하고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25일 찾은 충북도교육청 입구에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애도’가 담겨있는 현수막이 무색하게 올해 봄에도 꽃은 활짝 피었다. 충북도교육청은 4·16세월호참사 3주기를 맞아 이달을 안전문화 확산의 달로 정하고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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