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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충북대 사범대학에서 충북대 김보림 사범대학장(사진 오른쪽)과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정상미 다문화교육지원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24일 충북대 사범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교류 협력은 대학과 센터 그리고 다문화학교 현장 네트워크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상호 인력 교류 및 시설 활용, 다문화 프로그램 활동·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 지원 등에 필요한 협조 등이다.
한편 지난 2009년 설립돼 2018년 1월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산하기구로 편입된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더불어 잘 사는 다문화 탈북학생교육’을 목표로 ‘모든 학생을 위한 다문화인식개선’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