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각종 대외 평가에서 굵직한 성과 거둬

의학과 김도훈 교수, 국제인명사전 등재 외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25 [23:11]

충북대, 각종 대외 평가에서 굵직한 성과 거둬

의학과 김도훈 교수, 국제인명사전 등재 외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4/25 [23:11]
충북대 보도자료 - 김도훈 (1).jpg
▲ 김도훈 교수/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 의과대학 의학과 흉부외과학교실의 김도훈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등재됐다.
 
김도훈 교수는 흉부외과 영역에서 이루어진 활발한 활동과 우수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2018년 판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김 교수는 기흉, 폐암, 다한증 등 다양한 흉부질환의 내시경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또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의 고시 및 기획학술위원, 흉부종양외과학회의 학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폐암 치료에 대한 대한민국 빅데이터 분석, 폐암 환자의 개흉술 전환 연구, 기흉 환자의 정신적 스트레스 연구 등 다수의 국제 학회 발표와 학술지 보고를 시행했다. 

지구환경과학과 이선진씨, 춘계지질과학기술공동국제학술대회 우수논문발표상 수상
▲ 이선진 씨/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이선진(석사 2년, 만 24세)씨가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춘계 지질과학 기술공동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이선진씨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하내 함 동 열수 맥상광상의 유체 진화 특성(Geochemical Evolution of Hydrothermal Fluids at the Hanae Cu Vein Deposit)’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를 통해 경상남도 내 위치한 경남광화대 내 하내 광상의 석영맥에서 채취한 유체포유물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산출되는 유체포유물의 물리·화학적특성과 하내 광상을 발달시킨 열수유체 진화 특성을 규명했다. 

충북대 보도자료 - 하현빈씨 증명사진.jpg
▲ 하현빈 씨/충북대 제공
화학과 하현빈씨, 대한화학회에서 우수포스터상 수상

충북대학교 화학과 하현빈(박사 2년,만 28세)씨가 지난 18~2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121회 대한화학회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하현빈씨는 이번 학회에서 ‘Multi-Functionalization of Metal-Organic Frameworks by Ligand Design and Synthesis’라는 주제로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식물자원환경화학부 김미선씨, 한국작물학회서 우수발표상 수상
▲ 김미선 씨/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 식물자원환경화학부 김미선박사(박사후 과정, 만 27세)가 지난 19~20일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작물학회 2018년 정기학술발표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김미선 박사는 ‘GWAS 분석을 이용한 벼 지엽각 관련 SNP 동정 및 발현 분석(Identification of SNP related to leaf-angle traits using a genome-wide association study in rice (Oryza sativa L.))’를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발표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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