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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8년도 한국식물병리학회 춘계학술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윤여표 충북대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
26~27일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Toward a knowledge integration platform for plant pathology’를 주제로 식물병리학을 위한 지식통합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윤여표 총장은 개회식에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의 많은 연구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식물 병리학자들간 협력을 통해 최신 연구결과들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식물병리학회는 1962년 한국식물보호학회로 출발해 식물병리학의 발전과 보급을 목적으로 지난 1984년에 한국식물병리학회로 재창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