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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충북도청 |
이번 직거래장터는 도 농업기술원이 주축이 돼 성북구청, 성북구아파트연합회, 한국웰니스사회적협동조합 등의 협조로 진행됐다.
충북농업6차산업경영협의체(회장 이연숙) 소속 20여 농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사과, 표고버섯, 고구마 등의 1차 신선농산물과 아로니아즙, 요거트, 장류 등 2차 가공상품을 판매홍보 했다.
이번 판매 행사는 도농상생 문화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회의 장으로 마련돼다.
또한 충북농업 6차산업 농가경영체가 생산한 우수상품의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함과 동시에 도시소비자의 소비성향도 파악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권혁순 과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안전한 농특산물을 생산함과 동시에 전국에 다양한 유통망을 확충하여 판매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