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원대학교 사범대학(학장 박혜숙)은 지난 16~21일 ‘예비교사를 위한 학술 축제’라는 주제로 ‘예비교사 캠프Ⅰ’를 진행했다./서원대 제공 |
‘예비교사 캠프Ⅰ’은 매년 4월 진행되는 서원대 사범대학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동문 초청특강과 수업지도안과 모의수업 경연대회 ‘우수수업콘테스트’ 및 진로체험교실 ‘오픈 캠퍼스’등으로 구성된다.
‘우수수업 콘테스트’는 학교현장실습을 앞둔 4학년 대상으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충북여자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이 수업에 참여 및 참관했다.
진로체험교실 ‘오픈 캠퍼스’는 사범대학 11개 학과가 각 전공별로 실험·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생물교육과 전공체험교실에 참가한 한 고교생은 “평소 생물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신청하게됐으며 전공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고 서원대 사범계열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박혜숙 서원대학교 사범대학장은 “예비교사들의 현장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며 “2학기에는 ‘예비교사 캠프Ⅱ’를 열고 사범대학과 일반계 학과가 인근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진로체험교실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원대 사범대학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2018년 창의교육 선도 교원 양성대학 운영 사업’에 지방사립대학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