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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충북도청 |
160개 부스, 12개 시도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충북도는 도 홍보관 4개부스를 마련해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상담원을 배치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농촌체험휴양마을, 충북 6차산업 생산 제품, 충주세계소방관 경기대회 등 주요 도정도 함께 소개했다.
도내 8개 시군(청주, 충주,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도 함께 참가해 각 지자체별 귀농귀촌정책 및 주요 시군정 홍보활동을 벌였다.
도는 귀농업무 전담을 위해 지난 1월 1일 농촌상생발전팀을 신설했으며, 5대전략 23개 과제에 196억원을 투자할 2018년 귀농귀촌 상생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최근 3년간 충북의 귀농귀촌 현황은 2014년 27,240명, 2015년 31,045명, 2016년 31,784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16년 31,784명중 귀농인은 5.2%인 1,658명이며, 귀촌인은 21,415명으로 9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편, “청년, 귀농귀촌을 그리다“는 주제로 연합뉴스와 농협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6차 산업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귀농귀촌 트렌드에 맞는 다채로운 전시, 상담, 행사로 운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