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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픽제공 산업통상자원부 |
[충북넷=정준규 기자] 온오프라인에서 유통업체가 지난 3월 올린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며 전년 같은 기간을 뛰어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오프라인(5.4%)과 온라인 부문(17.0%)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도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매출은 편의점이 주도했다. 편의점을 중심으로 모든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며 전체 매출이 5.4% 뛰었다.
온라인 매출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며 전체 매출액을 17.0% 끌어올렸다.
매출 비중이 높은 식품군(23.5%)과 생활·가구부문(14.9%)이 온라인 매출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또 봄철 여행수요 증가에 따른 서비스·기타(45.5%)부문과 미세먼지 등 환경요인으로 인한 가전·전자(18.4%) 부문의 매출 성장도 온라인 매출을 끌어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