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지식셀 개최 '호응'..충북 TP, 기업애로 기술해결 위해 마련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5/03 [16:14]

제19회 지식셀 개최 '호응'..충북 TP, 기업애로 기술해결 위해 마련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5/03 [16:14]

산학연 지식의 장 제19회 지식셀 개최1.jpg
▲ /사진제공 충북도청
[충북넷=정준규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가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과 수요기술 발굴 등을 위한 ‘제19회 지식셀(Cell)’을 개최했다.

3일 충북TP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지식셀'은 충북TP 기업지원단이 산학연 연계를 통해 기업의 애로점을 해결하고 수요기술 발굴과 기술사업화 성과 제고를 위해 개최하고 있는 산학연 소규모 지식모임이다.

도내 기술이전·사업화 관심기업과 기술사업화협의체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지식셀은 지역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들과 기술사업화 전문가들이 참석해 강연과 열띤 토론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국대 글로컬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 박영욱 전문위원의 ‘산학협력의 필요성과 건국대 지원사업 소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 송대구 간사의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지원사업 안내’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혁신기관 및 기술거래기관의 전문가가 참석해 기업의 수요발굴과 기술이전, 사업화지원연계 등이 논의됐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북도내 기업에 기술사업화 전문가를 소개함으로써 한 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기술이전·사업화 인식이 제고돼 충북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정부의 다양한 사업이 연계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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