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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충북도청 |
각종 국가 중요행사에서 사용된 만찬주와 전국 주류 품평회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13개 업체 37개 품목에 대해 10일까지 청주시에 있는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2017년 한미정상회담과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이방카 방한 환영행사 등 국가 중요행사에 충북의 술인 “풍정사계”와 “여포의 꿈”이 공식주로 사용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술로 선택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 일상적으로 접하지 못했던 전통주를 한 자리에서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전통주 제조업체의 제품 홍보와 판로확보를 꾀하는 게 이번 행사의 목적이다.
행사에 참여한 전통주 제조업체 대표자는 “우수한 전통주를 유수 백화점에 입점해 판매하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며,
"대기업과 지역 생산자의 상생협력 사업 모범 사례로써 자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