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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충북도청 |
이 자리에는 산림청, 학계, 연구기관, 묘목생산자 협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다수가 참석했다.
‘국립옥천묘목원 조성사업’은 19대 대통령 충북 지역공약 사업으로 묘목산업 발전과 산림을 고부가가치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자원·관리를 통한 묘목산업의 기계화, 자동화, 첨단화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돼 있다.
국립옥천묘목원은 묘목공원 및 묘목유통센터, 재배농가와 판매농원이 연접한 옥천군 이원면 일원으로 50ha 부지에 1,000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조성된다.
특히 묘목자원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천연 신소재 묘목연구 및 생산단지와 묘목 문화 복합단지 시설도 구상 중에 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외부전문가는 “묘목산업 활성화를 위한 옥천묘목 성장 동력 확충으로 충북도가 묘목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첨단묘목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4. 27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제 남북교류가 활발해 지면 제일 먼저 북한에 갈수 있는 것이 묘목이라고 생각 된다"며, "옥천 묘목산업이 전국중심에서 세계중심으로 도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충북도는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11월말까지 추진하고 10월경 중앙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신청하는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