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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충북도청 |
주부 숲 치유 아카데미는 여성을 대상으로 숲 안에서 잊었던 자신을 발견하고 숲을 배워가는 산림치유 과정이다.
주부 숲 치유 아카데미는 지난 2016년 ‘결혼이주 여성과 내국인 주부를 위한 숲 아카데미’로 시작해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이주여성의 국내 적응과 지역공동체 참여에 도움을 줘 산림청 산림교육 분야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5월부터 11월까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6강좌씩 주부 8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하는 내 몸을 깨우는 산림자극, 내 아이를 위한 봄 식물 이야기, 자연물을 이용한 생태공예, 생태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는 가정의 중심인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며 주부 숲 치유 아카데미 참여를 통하여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에 기여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